인천대생들 '램프 겸 소화기' 독일 디자인상 수상 (인천=연합뉴스) 인천대는 김범수(경영 4년)·이민진·김민선(이상 디자인 3년) 학생이 출품한 텐트용 램프 겸 소화기 '캠핑가드'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디자인 콘셉트 부문 위너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레드닷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독일), IDEA(미국)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며 올해 세계 각국에서 6천900여 팀이 참가했다. 사진은 캠핑가드 외관과 기능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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