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솔찬공원에 남산 서울타워와 같이 연이들의 사랑의 약속인 사랑의 자물쇠(?) 이런거 설치해 놓으면 낙조를 보기 위해 찾는 연인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는 명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 누군가가 먼저 스타트하면 인천의 명소가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시에서 자물쇠를 걸 수 있는 설치물을 제공해야 될 거 같네요. 남산 서울타워를 벤치마킹 하심이 어떨지. 아니면 그냥 그물망 같은 철사로 된 펜스 이런거 설치하고 자물쇠를 파는 작은 판매소나 자동판매기 정도 있으면 될거 같은데
중국 쿠르주 관광객도 점점 많아지는 거 같은데 관광객들이 방문해서 자물쇠를 걸며 사랑을 약속하고 낙조를 배경을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될거란 기대.
남산 자물쇠 흉물이라고 철거한다던데
여기 솔찬공원에 남산 서울타워와 같이 연이들의 사랑의 약속인 사랑의 자물쇠(?) 이런거 설치해 놓으면 낙조를 보기 위해 찾는 연인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제공하는 명소가 될 것 같다는 생각. 누군가가 먼저 스타트하면 인천의 명소가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시에서 자물쇠를 걸 수 있는 설치물을 제공해야 될 거 같네요. 남산 서울타워를 벤치마킹 하심이 어떨지. 아니면 그냥 그물망 같은 철사로 된 펜스 이런거 설치하고 자물쇠를 파는 작은 판매소나 자동판매기 정도 있으면 될거 같은데
중국 쿠르주 관광객도 점점 많아지는 거 같은데 관광객들이 방문해서 자물쇠를 걸며 사랑을 약속하고 낙조를 배경을 사진을 찍는 명소가 될거란 기대.
남산 자물쇠 흉물이라고 철거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