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팀, 한은 통화정책 전국결선 동상 인천대팀이 26일 한국은행에서 열린 2015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에서 동상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한국은행이 대학생들에게 통화정책 결정과정에 대한 모의체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총 105개 참가신청 팀 중 예심을 통과한 63개 팀이 7월 22~23일 전국 6개 지역에서 예선대회에 출전해 이중 8개 팀이 전국결선대회에서 자웅을 겨뤘다. 결선대회는 기준금리수준(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에 관한 팀별 발표와 통화정책 관련 주제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인 금상은 VALUE팀(전남대)이, 은상은 성북동 매둘기팀(고려대)이, 동상은 BEST ERA팀(건국대)과 청사진팀(인천대)이 각각 수상했으며 한국은행 총재 표창장과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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