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KOREA
서울대·연세대·고려대·한양대, 기업들이 꼽은 '최고의 이공계'한경·글로벌리서치 조사
한국경제신문이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원 및 인사담당자, 대학 교수 등 10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2015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에서 서울대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2002년부터 과학 강국을 위해 펼치고 있는 이공계 인재육성 캠페인 ‘스트롱코리아(Strong Korea)’ 사업의 하나로 실시했다. 대기업, 중소기업, 정보기술(IT)·벤처·바이오기업, 공공기관, 대학 교수 등을 대상으로 채용희망, 실용적 연구 및 기술개발 역량,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등 7개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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