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R&D의 사업화는 물론 제도적 지원을 위해 국내·외 국토교통 분야의 활발한 기술교류 및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한 ‘2015 국토교통기술대전’이 국토교통 R&D 관계자 및 일반인 약 9,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지난 24일 개막, 3일동안 열린 행사에서는 국토교통 R&D 우수성과 창출과 신기술의 활용 및 촉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국토교통 R&D사업의 연구개발성과물을 기업에 이전해 사업화를 추진하는 기술실시계약 체결식도 진행돼 큰 성과를 올렸다. 또한 국내외 발주처 초청 설명회 및 상담과 연구현장 견학투어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의 첫 걸음을 딛는 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이다.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인천대학교 김건호 외 2인의 ‘생명을 지키는 Wi-Fi, Sa-Fi’가 대상을 차지하고, 최우수상에는 한국항공대학교와 동국대학교, 경희대학교의 학생들이 제안한 ‘플러그 인 과속방지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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