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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비방을 일삼는 grannyincheon과 223.62 등에 대한 고소를 준비중입니다.

천장 정도 캡쳐샷을 준비했고, 시간대에 따른 서류정리가 끝났습니다.

대충 봐도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 걸릴만한 문제가 한둘이 아닙니다.

바보같게도 자신들의 흔적을 게시판에 고스란히 남겨두셨더군요?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칼을 빼들었습니다. 입학, 홍보 관리 부서에서도 강하게 대응한다고 합니다.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척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게시판에 배설하던 훌리들의 말로가 어떤지 궁금하군요.

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단호한 선례를 만들 것입니다.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죠. '한 번 뱉은 말은 주워담을 수 없다' 인터넷에 한 번 쓴 기록도 다시는 주워담을 수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짓을 일삼는 아이피가 몇몇 보이는데, 고소장만 늘 뿐입니다. 용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