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7 (수) 3면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국회의원은 올해 국정감사 대상 전국 8개 국립대를 대상으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비롯해 총장 선출방식, 대학구조개혁평가 등

`교육 3대 현안'에 대한 서면질의 답변서를 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밝혔다.

강원대, 서울대, 경상대, 부산대, 인천대, 전남대, 제주대, 충북대 등 8곳 대학 중

강원대와 경상대, 부산대, 전남대, 제주대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에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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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국립대 총장들을 대상으로 총장 선출 방식에 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총장 대부분이 대학재정지원 사업 연계와 총장 선출방식 연계에 대해

반대 의견을 명확하게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대 총장을 제외한 강원대·경상대·부산대·인천대·전남대·제주대·충북대 등 7개 국립대 총장은

“총장 선출방법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보장하기 위해 재정지원 사업과의 연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학내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해야 결정해야 할 사항” 이라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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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박혜자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 11개 주요 국립대학의

대입 수시모집 전형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인천대가 7만원, 서울대가 6만7500원 6만원,

전남대는 4만9000원, 부산대 4만1600원, 경북대 3만6600원,

충북대 3만6200원, 경상대 2만6600원, 제주대 2만3000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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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상일 의원(새누리당 용인 을 당협위원장)이

12개 국립대학에 학내 장애학생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이상일 의원은 "의원실에서는 장애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12개 국립대학에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현황을 자료 요구했다.

 

이 중 답변을 한 학교는 서울대, 인천대, 전북대, 경상대 단 4곳에 불과했으며

4곳 중 장애학생을 위해 이동버스를 제공하는 대학은 서울대학교 뿐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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