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내년 정부 예산에 수용인원 1,000명의 제3기숙사
BTL 사업비 352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제3기숙사는 2019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되는 연면적 1만8000m2에
지하 1층, 지상 15층 500실 규모의 2개동으로 건축된다.
2016년 시설사업기본 계획을 작성을 거쳐 업체가 선정되면
2017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게 된다.
인천대는 현재 수용인원 956명으로 제1기숙사가 운영 중이고,
2016년 착공 예정인 수용인원 1130명 규모의 제2기숙사와
이번 1000명 규모의 제3기숙사 등을 합쳐
총 3086여명 규모의 기숙사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에 건립되는 제3기숙사는 사용료가 높은 여타의 기숙사와 달리
임대료의 75%를 교육부가 지원함에 따라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인천대는 모든 방을 2인 1실로 건립할 예정으로 기숙사 환경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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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숙사 수용률 9%에서 년차적으로
2기숙사가 완공되면 수용률은 20%대,
3기숙사가 완공되면 30%대로 급상승 됩니다.
기숙사 수용율 30%대면 국내최곤데 ㅋ
제2기숙사 완공 예정은 언제쯤이죠?
현제는 10%라는게 .....
아니 수도권에 있으면서 기숙사 욕심은 더럽게 내네
카이스트 유니스트처럼 전교생 긱사에서 빡세게 공부하는 것도 좋지
임대형 민자사업 방식을 건립되는 인천대 제3기숙사 건립비 352억원의 75%인 264억원이 국고로 지원됩니다. 최근 교육부가 확정한 내용으로, 인천대는 내년 사업자를 공모로 선정해 2019년까지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의 기숙사를 완공할 예정입니다. 인천대에는 현재 제1기숙사가 운영 중이고, 제2기숙사는 2016년 착공 예정으로 제3기숙사까지 완공되면 총 3천86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됩니다. Copyright © O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