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계열이 많고, 인지도가 높아서 나름 취업 명문대라고 알려진 대학들과의 비교를 통해
인천대가 국립전환 하면서 어떻게 쫒아 가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일 듯.
물론 취업의 질은 아직도 만족스럽지 못한 면이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중경외시 미만 서류분쇄 !!!
이러는 현실상황 속에서 결실의 상승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보는게 맞을 듯.
잘 알다시피, 인하대 아주대 광운대와는 취업의 질적 측면은 둘째치고,
취업의 양적 측면에서 조차 격차가 컸었지만, 그래도 빠르게 좁혀가고 있음.
인하대 아주대 광운대를 이겼다라는 말이 아니라 (질적 측면까지 보면 아직 멀었음)
각자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은 결실을 얻을 수 있으니 비젼을 갖고 열심히 하자는 뜻 임.
<출처 : 2016년 1월 8일 교과부가 대학알리미에 공시한 취업률>
밤꽃 냄새가 여기까지 난다 휴....
국립대 중에서도 서울대 다음으로 2등이더만, 질적이든 양적이든. 취업난 속에서 인하 제친것만으로도 엄청나게 상승한거지.
앞으로도 엄청 상승할듯 날로 발전하는 국립대학 법인 인천대학교.
국립대의 상승효과 쩐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