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되면 5년간 국비지원 안 받겠다던 과도기의 5년도 끝나가고,

그 와중에도 경상비 투자비는 계속 나와서 시설 인프라는 잘 갖추게 되었고,

시립대 시절 취약했던 교수들도 우수교수를 년간 100여명씩 폭풍 영입하고 있으니 ...

 

비록 현재까지는 인풋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교수 등 잘 다져진 인프라에 힘 입어

인풋 대비 아웃풋은 서서히 시동 걸릴 수 밖에 없을 거라고 본다.

 

질량 불변의 법칙이라고나 할까? 투입이 산출이다. 밀어 넣으면 나오게 되어 있다. 기대 하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