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에 복합 상업시설들이 들어서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인천대 입구역 인근에 대형유통사 6곳(현대·롯데·신세계·홈플러스·이랜드·코스트코)이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복합 편의 문화형 마트를 표방한 홈플러스가 문을 열었다.


이어서 올해 4월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을 시작으로 코스트코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