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자동차 임원 전체 [2013/05/15 현재]
243명 (3/31일기준 241명 + 발표일 이후 추가3 + 제외1)
출신학부 분포 현황
- 서울대 21명 (부회장1 / 사장1 / 부사장4 / 전무3 / 상무4 / 이사8)
- 연세대 20명 (부회장1 / 사장1 / 부사장3 / 전무3 / 상무4 / 이사8)
- 고려대 20명 (부회장1 / 부사장4 / 전무2 / 상무8 / 이사5)
- 인하대 16명 (부사장2 / 전무3 / 상무4 / 이사7)
- 한양대 15명 (회장1 / 부회장1 / 부사장2 / 전무3 / 상무7 / 이사1)
- 중앙대 10명 (사장1 / 상무3 / 이사6)
- 성균관 8명 (부사장1 / 전무4 / 상무3)
- 서강대, 동국대 각 6명
- 숭실대 5명
- 아주대 4명
- 홍익대 3명
- 한국외대, 항공대, 건국대, 인천대 각 2명
Ref. 이준복 이사 (인천대/ 아산지원실장/ 아산총무팀장)
김동규 상무 (인천대/ 파워트레인생기담당/ 기아자동차 엔진생기실장)
- 부산대 28명 (부사장1 / 전무3 / 상무4 / 이사20)
- 영남대 13명 (부사장1 / 전무1 / 상무3 / 이사8)
- 울산대 9명 (부사장1 / 상무1 / 이사7)
- 동아대 6명
- 경북대 5명
- 창원대 3명
- 전북대, 충남대, 강원대, 조선대 각 2명
린천대 정말 코딱지만큼이나 작은 대학였던 사실을 감안하면 가성비는 좋은 편
인천대에서 현기차 못간다는 식의 훌리글 있던데 ... 각 대학출신 사원들 중 명문대 출신이 임원으로 승진하기 쉽다는 현실을 고려하든, 명문이든 비명문이든 동일한 비율로 승진한다고 가정하든, 명문대 보다는 미미하지만 그래도 저 정도의 임원 빈도는 그 밑의 사원들 중 인천대출신들 역시 저런 정도 이상으로 분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보는게 합리적 사고 아닐런지?
오 비추천 돋네
동아대 영남대 창원대보다도 못한게 너네 현실
인천대 1979설립.,,,인하대1954설립.
현기차 못간다고 외치다가 팩트 나오니까 기껏 한다는 외침이 동아대 영남대 창원대 보다 못가요 빼애액~~~~~~~
모집 정원 영남대 5,000여명 동아대 4,600여 명 vs 인천대 1600 여명(그것도 90년대 그 나마 증원 돼서 그런거고 그 전엔 현기차 임원급 나이 되신 분들 대학시절 시점엔 1천명도 안 됐다). 인천대 보다 서너배 많은 쪽수임에도 합격자 족보에 없네. 빼애액 ~~~~
너네 지금 임원 2명 이걸로 딸치는거냐?
저번에도 2012년 하반기 삼성 입사자로 훌질하던데 이번엔 5년전 자료? 너네 올 해가 몇년도인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