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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위키백과에서 14년 7월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입결순위는 합리적인 판단 하에 임의로 내가 정함.

경북대, 충남대, 전남대는 각 광역시에 캠퍼스가 있으므로 광역시 인구까지 합하여 계산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광역시 인구도 계산에 포함시킴.


놀라운 사실은 대학교가 커버하는 인구순위와 대학의 질을 대표하는 입결순위가 거의 동일하게 따라간다는 것임.

근데 경상대학교는 인구에 비해 입결이이 많이 떨어지긴 함. 어쨌든 인구와 대학의 질은 거의 동일하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볼 수 있음.


이러한 사실로 유추해보건데, 하나의 주, 하나의 도의 인구가 한국과 넘사벽인 미국과 일본의 경우 주립대, 국립대가 명문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충분하다고 봄.

(관할지역의 인구가 많을수록 세수가 커지기 때문으로 추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