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을 총장 이임식 "거점 국립대 토대 마련"
국립대학법인 인천대 2대 총장에 조동성(67·경영) 전 서울대 교수가 29일 취임한다.

조 신임 총장은 5월 25일 인천대 이사회가 단수로 총장 후보로 교육부에 추천했고 대통령이 7월 5일 임명했다.
서울대 경영대학장·한국경영학회장을 역임한 그는 중국 베이징 장강상학원 교수로 있다가 인천대 총장에 지원했다.
초대 최성을 총장의 이임식은 26일 대학 교수회관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 총장은 이임사에서 "4년을 돌이켜 보면 산적한 문제와 난감한 상황이 끊이지 않은 격동의 세월이었다"며
"대학 구성원의 사랑과 격려가 없었으면 국립 인천대 초대 총장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온전히 수행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했다.
2012년 7월 취임한 최 총장은 2013년 1월 국립대 전환 이후 '지역의 인재를 창의적인 세계의 인재로'란
비전 아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거점 국립대학의 토대를 닦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총장선거 때 신임총장이 발표한 비젼 장난 아니던데
얘 들어오면 입결 높아지는거 아니노 ㅅㅂ
ㄴ 급식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