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003년부터 2012년(외무고시 37회~46회)까지 외교관 합격자 269명의 절반에 육박하는 127명(47.2%)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확고한 1위 자리를 차지해왔다. 연세대는 같은 기간 51명(19%), 고려대가 39명(14.5%)의 합격자를 냈다.

외무고시 합격자 기준 SKY대학 출신 비율은 모두 217명(80.7%)으로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도입 이전의 특정대학 편중현상이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무고시 당시 SKY대학을 제외한 대학별 합격자는 한국외대 15명(5.6%) 서강대 9명(3.3%) 이화여대 8명(3%) KAIST 4명(1.5%)

성균관대 3명(1.1%) 인천대 2명(0.7%) 순이었으며 부산대 아주대 제주대 포항공대 전남대 숭실대가 각 1명씩으로 뒤를 이었다.

해외대학 출신자는 모두 5명이었다.  




2003~2012 외무고시 합격자 출신대학
순위학교명인원비율
1서울대12747.2%
2연세대5119.0%
3고려대3914.5%
4한국외대155.6%
5서강대93.3%
6이화여대83.0%
7KAIST41.5%
8성균관대31.1%
9인천대20.7%
10부산대10.4%
10아주대10.4%
10제주대10.4%
10포항공대10.4%
10전남대10.4%
10숭실대10.4%
순위 외해외대학*51.9%
269100.0%
*해외대학=북경 2명, 코넬, 조지워싱턴, 애머스트 각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