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로 가득하던 거리에 자동차가 처음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 말 없는 마차라니, 괴짜들이나 타겠군.” 거리가 마차 대신 자동차로 가득해지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13년. 새로운 시대는 늘 그렇게 한순간에 찾아오니까요.
총장님만 믿고 단결하자
강추
인천바이오대학으로 개명된담서? 축하
학과명도 아니고 교수, 재학생, 동문들의 동의없이 임기 4년의 총장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건 아니지. bio-INU 처럼 캠페인 캐치프레이즈로는 쓸수 있겠지만
프로 망상러 허언증 갤러리답다..70% 입결은 잊었냐
얘들 지들 입맛에 맞는 총장말은 무조건 후빨 & 실현된다고 자위하면서 바이오인천대같은 구린 공약은 안이루어진다고 이중성 쩔어 ㅋㅋㅋ 하긴 그런 대가리니까 수능을 그 따위로 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