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에 있는 인하대의 파워가 너무 세다보니 열등감 비슷한 것을 느끼는게 보임...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두 학교가 같은 라인상에 있는 학교가 아닌데 인천대 애들이 인하대 의도적으로 깎아내리면 좀 위안이 되는걸까?

마치 같은 신촌에 있다고 홍대가 연대한테 부들부들거리는 것 비슷해보임. 근데 홍대 애들은 주제 알고서 연세대한테 잘 안깝치는데...

어릴 때 인하대생한테 쳐맞았나보다 ㅋㅋㅋ 열등감에 찌들어 사는 걸 보면 평생 인하대 그늘에 가려 살 인생인가봄

뭐 여기 애들 발전가능성 발전가능성 하는데... 그 발전이란거 좀 일단 하고 말해라... 몇년째 인천대 가천대 경기대 명지대 가톨릭대 라인이랑 같이 놀면서 광운대한테도 못 비비는 애들이...

고등학교 때 자기가 반에서 몇 등 정도 했는지 되새겨보면 자기 인생 각 나오지 뭐

입결은 반박 불가능한 객관적인 대학 평가의 지표니까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