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사기간 : 2016년 7월 ~ 2017년 8월
● 학기당 사용료 : 제1기숙사 2인실과 동일 (87만 원 예정)
제2기숙사는 BTL 방식으로 민간기업이 자신의 자본으로 기숙사를 건축한 후 20년간 관리 운영권을 갖고, 운영을 통해 건축투자비 및 이익을 회수한 후, 20년 후 기숙사를 학교에 기증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경우 BTL 기숙사비의 사용료는 학교에서 직접 건축 운영하는 경우보다 많이 비싸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천대의 제2, 제3 기숙사는 국가가 1/2 정도를 20년간 지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학교에서 자체 건축 운영하는 제1 기숙사와 동일한 사용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제2 기숙사의 BTL 총사업비는 건축비 600억여원을 포함하여 임대료 관리 운영비 등 총 894억원으로 국가가 432억원, 인천대(사용 학생들의 사용료 및 학교 지원금 포함)가 462억원을 20년에 걸쳐 분담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학기당 87만원 정도로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참고로 BTL 기숙사 2인실 학기당(4개월 기준) 사용료는
- 인천대 87만 (예정 책정비)
- 가천대 186만
- 고려대 154만
- 건국대 141만
- 외대용인 140만
- 동국대 139만
등록금은 물론 기숙사비 까지 사립대 학생을 둔 부모님의 허리는 더욱 휘게 됩니다.
대락 내년 2학기부터 입주예상
저거 되면 기숙사 수용률 20% 정도로 수직 상승
저거에 앞서, 700명 수용 폐크루즈선 기숙사 조기 실현되면, 당장 내년 1학기부터 긱사 상황 많이 개선각
장시간 통학의 부담없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이라는 말이 왤케 무섭냐. 닥치고 학교에 박혀서 공부나하란 말로 들린다
에미없는 가천대 긱사비
인하대 60만원대라는데
ㄴ 2인실 아니지
인천대는 56마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