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들이 많이 줄어든 2015 ~ 2016 입시에서는
과거 입결 대비 폭탄 맞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줄어드는 결과로
최상위권부터 수험생들이 채워지다 보니
상위권은 아직 큰 흔들림이 없으나
중위권 아래에 포진한 대학들의 입결이
과거 보다 많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수험생들이 본격적으로 더욱 줄어들면
이러한 흔들림은 점점 중상위 쪽으로까지 파급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2017 입결은 2016 대비 더욱 떨어질 것으로 예측 됩니다.
수험생들이 많이 줄어든 2015 ~ 2016 입시에서는
과거 입결 대비 폭탄 맞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줄어드는 결과로
최상위권부터 수험생들이 채워지다 보니
상위권은 아직 큰 흔들림이 없으나
중위권 아래에 포진한 대학들의 입결이
과거 보다 많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수험생들이 본격적으로 더욱 줄어들면
이러한 흔들림은 점점 중상위 쪽으로까지 파급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2017 입결은 2016 대비 더욱 떨어질 것으로 예측 됩니다.
고학번들이야 들어갈 때 생각하면 억울하겠지만, 인구절벽의 현실 앞에서는 최상위권부터 채워지는 특성을 고려할 때, 후배들의 입결은 추풍낙엽 수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수준이 더 높아진다는거야 낮아진다는거야
특별한 학교별 개별변수가 없다면 하위권 쪽 대학들부터 입결이 점점 떨어진다고 보는 게 상식. 지금은 광명상가급 까지 흔들리고 있지만, 2017 정도되면 국숭세단의 하위권 학과들도 흔들리기 시작하고, 2020년 전후 까지는 적어도 국숭세단급 까지의 입결은 과거 대비 완전 패망 된다고 보면 됌.
엄청 높네..저런 성적으로 들어가는 학교구나..
많이 올라왔네 상명이라니
인천대가 많이 올라온것도 있지만 상가가 많이 내려온 것도 있음. 인천대는 앞으로 전남대 다음 가는 국립대로 성장할 것임.
인천대는 인하대 이미 씹어먹는다
븅心
ㄴ인하대 씹어먹는다는 개소리는 하지말자 쪽팔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