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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사법시험에서 응시생 109명이 2차 시험에 합격했다.

법무부는 사법시험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법시험 2차 합격자 명단 109명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2차 시험에서는 총 508명이 응시했으며 경쟁률은 4.66대 1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 합격점수는 총점 379.4점에 평균 50.58점이었다.

2차 합격자 109명 중 비법학 전공자 비율은 22.02%(24명)로, 12.5%를 기록한 지난해보다 높았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36.7%(40명)로 38.82%였던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3차 시험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같은달 11일이다.


앞서 사법시험관리위는 이번 사법시험을 통해 100명을 최종 선발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http://www.le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8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