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상과 달리 입결 및 합·불합격의 수준에 변동이 생기는 것은 경쟁률과 관련이 높습니다.
경쟁률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소는 전년도에 유사학과 또는 과거에 비해 경쟁률이
유난히 낮거나 높은 변화가 있었다면, 올해는 대반전을 예상하는 게 현명 합니다.
응시자들이 ①가군, ②나군, ③다군의 3 곳을 지원하는 상황이므로
위의 자료에서도 볼 수 있듯이 경쟁률이 3 대 1 정도로 떨어지면
실질적으로 원서를 낸 사람들은 모두 합격할 수도 있게 됩니다. 일명, 빵꾸.
(물론 상위권도 종종 빵꾸가 나지만 중하위권 처럼 입결 변동이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전년도에 경쟁률이 과도하게 높았던 곳을 노리고,
반대로경쟁률이 낮았던 곳을 피하는 것이 합리적 판단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수험생 입장에서의 심리적 위축과 불안감 때문에
전년도 경쟁률 자료에 매달리면서 반복되는 널뛰기 놀이에 빠져들고 마는 것이 현실 입니다.
2) 돈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모의지원은 복수검증 개념으로 표본집단이 가장 큰 곳 두개 이상 지원하여
통계적 왜곡이나 허수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 지원 횟수 제한 등의 현실적 문제를 고려하여 표본집단이 가장 많아지는 원서 접수 직전 상황의
예측상태가 가장 신뢰도가 높고, 반면에 아직 원서접수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표본집단도 크지 않은 현재의 신뢰도는 크게 의미가 없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경험적으로는 완전 소신이나 안정이 아닐 경우에는 원서마감 직전일이나 원서마감날 오전 까지의
모의지원 예측 서비스의 신뢰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3). 각 대학에서 신설하는 특별 혜택이나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또는 인지효과는 의외로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나 정리를 이룬 상태에서 지원하기 보다는
점수와 주변에서 이야기하는 피상적인 서열이나 반응에 보다 민감하게 의존하기 때문에
대학 측에서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해도 정작 수험생들에게는 관심 無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인천대 수준의 중하위권 대학에서는 '매트릭스 학제' 같은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더라도 그런 요소는
경쟁률의 증감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인식 수준에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으므로
학교 측의 홍보 보다는 모의지원 추세(경쟁률)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에 빵꾸난 과는 올해 안노리는게 맞을까요..
3줄요약좀
작넌에 경쟁률 쎘던데를 노려라
그냥 수준이 그런거임 자위 ㄴㄴ
2015년은 a형응시 + b 형가산점이라서 입결이 그렇게나온거
210.106저새낀 매일 지관점이냐
ㅋㅋ입결 실화냐
와 진짜 이렇게 낮아? ㅋㅋ 문과 80초반이면 걍지잡대입결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