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같은 학우지만 문퀴벌레 티내는 것들 박멸하고 싶어서 글 쓰는데,


분명히 문과가 이과보다 아웃풋 높은 건 어쩔 수 없다.


이런건 다 인정한다. 다 인정하는데,


아웃풋은 공대가 문과 상경계열을 포함하더라도 씹압살이라는 점.


이건 ㄹㅇㅍㅌ고.


솔직히 우리학교 포함 국숭세단 이하급 문과 계열에 지원하려는 인간들은 재수하길 정말 당부하고,


차라리 광명상가급 어정쩡한 서울권 대학 공대에 갈바에야 인천대 공대로 오기를 추천한다.


서울잡대와 국립대는 취업 시에 분명히 다르게 본다. 그리고 아웃풋 자체가 10학번부터 많이 다르다.


이번 하반기에 나도 첫 취업준비하면서 운 좋게도 대기업 두 곳에서 골라갈 수 있는 입장이 되었는데, 최종 면접에서 같은 과 동기나 다른과 동기를 보는 경우가 많더라.


떨어진 곳이지만 어느 면접은 2차에서 15% 정도가 우리 학교였던 경우도 있다.


물론 대기업만 썼는데, 결론은 문과는 어딜가도 국숭세단 이하급은 취업안되고 되더라도 난이도는 극악이니까 재수하길 추천하고.


공대 지원이면 와도 된다.


정말 거짓 하나도 안보태고 광운대 공대랑 인천대 공대면 분명히 광운대 선택해야 하지만, 명지대 상명대 가톨릭대 단국대 정도는 언급하지마라.


학기에 400~500만원씩 내면서 그 돈 주고 거길 왜 가냐?


면접장이나 면접스터디에서 그  학교들 마주쳐본적도 없고, 우리 학교 기계 전자 전기 컴공은 실제 취업 도전하는 학생들만 두고 본다면 대기업 30% 이상은 간다고 생각한다.


인갤 2년만에 온거고 물 더러운 거 아니까 다시 올일 별로 없으니 악플 달든 안 믿든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