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과 9범인거는 다들 알테고 그 상황을 설명하자면
편의점에서 20달러 위조지폐를 이용해서 담배를 삼. 그걸 알아챈 편의점 알바 둘이 조지플루이드가 탄 차량에 다가가서 담배 돌려달라했는데 뭐 쌍욕을 했는지 뭐라했는지 몰라도 돌려보냄. 그래서 경찰부름. 경찰이 다가가서 조사해본 결과 그 당시 술이랑 마약에 쩌들어있었음( 참고로 운전까지 할려고했음) 그래서 수갑 채운 후에 경찰차 승차 요구했는데 거부했음. 여기서 그냥 승차만 했어도 그지랄꼴 안났음. 뒤진건 안타깝지만 이새끼 영웅취급하는게 좀 ㅋ
떠 받드는건 좀 선 넘었지
애초에 두번의 기회가 있었음. 담배 돌려주거나 경찰이 탑승 요구할때 탑승했으면 거기까지 갈 일도 없음.
범죄자새끼 뒤진건데 왜 떠받드는지 모르겠음
더웃긴건 국내에서 현충일에 시위까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달러 위조지폐인건 몰랐다해도 그냥 평소 엠생이었던건 사실인듯
마약에 쩌들어 살정도면 엠생은 맞지. 딱하나 부러운건 약을 빨았는지 몸은 존나 좋더라 ㅋㅋ
ㅁ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