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마트에서 호텔에서 마실 보드카 사려고 했는데 줄 계속 나 안받아주고 다른 러시아사람부터 받아주는 거임;

애미 소련새끼들 ㅂㄷㅂㄷ하면서 계속 기다리다가 겨우 젊은 갓양녀한테 결제받는데

존나 퉁명스럽게 여권달라고 해서 말없이 줬음


근데 여권에 대한민국이라고 써있으니까 깜짝 놀라서 죄송하다고 그럼

중국인인줄 알고 중국인 깽판친적 많아서 일부러 좆같이 굴었다고 미안하다고 함


덕분에 보드카 할인 더 받았는데 기분 묘했음 한국 위상 높은건 좋은데 내가 짱깨새끼처럼 보였나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