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고르는 초창기부터 싱글/멀티 동시 출연 캐릭이었고

고스트는 엔딩 때 언급만 됐다가 시즌 2부터 등장

알렉스는 캠페인 엔딩에서 죽은 줄 알았다가 의족 달고 시즌 3부터 등장

시즌 4 트레일러에서는 프라이스랑 카일 동시에 등장


앞으로도 캠페인 등장인물이 추가된다고 가정해보면 현재 연합군 세 진영 중 데몬 독스 비중이 제일 적기

때문에 캠페인 중에 미군으로 등장했던 그릭스가 나올 것도 같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연합군 오퍼 숫자가 너무 많다. 

(마라 + 탈론 + 알렉스 + 고스트 + 로닌) 이렇게만 벌써 5명인데 시즌4 프라이스랑 카일 들어오면 추가 오퍼만 7명


반면에 동맹군은 (닉토 + 메이스 + 이스크라) 삼인방 뿐인데 딱 봐도 연합군보다 숫자가 적음

아마 신 오퍼가 추가된다면 제작진이 동맹군을 버리지 않은 이상 거의 동맹군 위주로 추가될 법도 한데

캠페인에 나왔던 인물들 중 동맹군으로 들어갈만한 인물은 거의 없는 것 같음

굳이 찾아보면 중간중간 큰 도움을 준 니콜라이나 모두가 예상하는 파라가 될 수도 있는데, 니콜라이는

전투원이라기보다는 약간 정보원 느낌이라 오퍼로 나올 것 같진 않음. 파라가 오퍼로 나온다면 아마도

키메라 쪽에 붙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도 아니면 우르지크스탄 맵을 바탕으로 신규 협동전 같은 게 나온다는

가정 하에 조력자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봄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인워는 동맹군 오퍼 좀 많이 내라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