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브림스톤이 ㄹㅇ 헬이었던게 부활 가능시간 5초로 단축된데다가 지켜야 할 오브젝트 / 회수해야 할 오브젝트
이런 게 많은데 애들이 빨리빨리 안 따라와서 난이도가 좀 어려웠던 것 같음. 거기에 군수품 부재라는 핸디캡까지 한몫한 듯
이번엔 좀 할만한 게 군수품은 널려있고 부활가능시간도 긴 대신 자동회복 시스템이 없어졌다
체력 회복하려면 적이 죽으면서 떨어트리는 회복템으로 회복할 수 있음. 이것만 빼면 난이도는 크게 어려울 것 없는 것 같아
간단하게 팁 3개 남기자면
1. 적이 죽으면서 활성화된 수류탄(잠시 뒤에 터짐)을 남기고 죽는데 이거 주워서 다시 던지는 거 가능.
가끔 좁은 곳에서 적이랑 근접전 하다 죽였는데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면 차라리 다시 주워서 창문 밖이나 최대한
먼 곳으로 던지는 거 추천 (너무 늦게 주우면 본인 손에서 터지니까 주의)
2. 중간에 헬기 추격 파트에서 헬기 조종하는 사람은 너무 낮게 날지 말고 적 호송대 따라가는 것만 집중하면 됨.
아군 몇명 총맞고 떨어지면 구하러 가는 사람 가끔씩 있는데 그렇게 되면 호송대 놓치고 게임오버된다. 호송대를 계속
쫓아가다 보면 경찰서 건물에서 멈추는데 경찰서 옥상이 넓어서 무심코 그 위에 헬기 착륙시키고 싶어질 수 있음. 근데
경찰서 1층 입구 지붕, 내부에 저거넛이랑 센트리건 깔려 있으니까 몇 사람 안 남았을 때 경찰서까지 왔다면 바로
경찰서 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근처에 있는 높은 빌딩 옥상에 헬기 세워놓고 다른 팀원들 기다리는 거 추천. 다 모였다면
옥상에서 낙하산 타고 뛰어내려서 센트리건 사정거리 안 닿는 각도로 경찰서 옥상에 내리면 안전함
3. 군수품은 2명이 장갑/탄약 등등 기본물자 챙기고 나머지 두명은 저거넛이나 센트리 챙기면 될듯(최후반부 단말기 방어할 때 유용함)
사실 헬기 파트만 무사히 건너면 깼다고 봐도 무방하니까 공방에서도 어느 정도는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
우리 모두 쏜 공짜 스킨 받으러 가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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