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담배사러 근처 편의점감벤츠S클 타는 아줌마 매장앞에 비상등키고 주차존나 느긋하게 들어와서 담배한보루랑이것저것 올려놓고재난 지원금? 그카드로 결제하는데봉투값 50원은 빼달라고소리소리 지르더라 시발년ㅋㅋ그래놓고 벤츠타고 다시 가는데아재 사장님 그냥 허탈하게 웃더라짱개나 김치년이나 동급
50원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저런년들은 갑입장으로써 요구했을때 응해줬다는거에 성취감을 느끼는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