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로 - 극과 극이다, 보통 조용하고 무난하지만  드물게

좆문가로 흐콰하여 조준 안정을 강조할 수도 있다

M4 - 소콤을 쓰면 변태고 안 쓰면 씹게이

덥배 - 진정한 쌉게이지만 슬러그를 쓰면 상남자

방패 - 마조히스트

저격 - 소심하고 인간 관계가 좁으며 여친이 없음

엠빠 - 게이바 단골 손님

Sa87 - 총 쏘는 맛을 아는 놈

Mg34 - 람보처럼 간지나며 진짜 총이 뭔지 암

에케 - 탈레반 새끼

스카 - 이름대로 똥을 선호할 거 같음

M91 - 똥총에 희열을 느끼는 변태

Mp7 - 엠빠보단 낫지만 여전히 게이 같음

스트라이커 - '그 스트리머'의 신봉자

알라봉 - 지가 죽든 말든 좆대로 쏘는 새끼

칼 - 본인은 닌자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참피 붕쯔붕쯔

절대 내가 Mg 좋아해서 쓴 거 아님

아무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