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여러번 너프를 시도했는데도 왕좌에서 안내려온다 블옵2 시절에는 움직여야만 uav에 면역이 된다던가 고스트 시절에는 퍼크를 포인트제로 바꿔서 특정 퍽 쓰려면 최대 12점인가에서 맞췄어야 했는데 당시 탐지 은신퍽인 오프 더 그리드가 5포인트인가 4포인트였음 이번작 같은 경우엔 발소리를 제거하는 정적을 퍼크에서 아예 빼버리는 기행을 저질러서 미니맵에 안잡혀도 발소리는 어느정도 들리게끔 너프한거야
그나마 지금꺼가 현실적인거 같음 목소리나 숨소리?도 없어지고
원래 비명소리 발소리 말고는 적이 들을 수 있는 사운드가 없었어
유툽 콜옵 디테일인가? 거기서 유령쓰면 캐릭의 무슨 소리 안들린다고 그러던데
원래 콜옵이 시리즈마다 충격적인 장면이랑 디테일 지랄하면서 용량만 처먹는거 눌러담아서 그런거야
와 그정도구나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