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여러번 너프를 시도했는데도 왕좌에서 안내려온다

블옵2 시절에는 움직여야만 uav에 면역이 된다던가

고스트 시절에는 퍼크를 포인트제로 바꿔서 특정 퍽 쓰려면 최대 12점인가에서 맞췄어야 했는데 당시 탐지 은신퍽인 오프 더 그리드가 5포인트인가 4포인트였음

이번작 같은 경우엔 발소리를 제거하는 정적을 퍼크에서 아예 빼버리는 기행을 저질러서 미니맵에 안잡혀도 발소리는 어느정도 들리게끔 너프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