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형이 얼마전에 차뽑음. 그래서 출퇴근할때 그거타고다님.


근데 친척이 저 멀리 타지에 업무로 잠깐 출장가는데  기름값 너무나온다고 차좀 빌려달라함.


우리형 차가 가스라서 좀 싸서그런듯.


빌려가는 내친김에 주말동안 부산에서 쉬고오겠다고함.



아빠는 그거듣고 형 의사 안물어보고 그냥 허락함.



친척이 형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는중.



이거 누가 제일 나쁜놈임?
참고로 아빠가 형이 차살때 대주긴했는데, 내가 알기로는 형 지분이 80퍼 이상임.
그리고 아빠도 주말에 형이 출근안할때는 자주 타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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