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에서 탑승하지 않고 옆의 발판 같은 공간에
서있다가 낙하하면 엄청난 속도로 날가다니는 글리칭이
지금 많이들 알려져서 사용중이다.

이것을 이용해 맵 밖의 지역
즉, 점선으로 된 지역으로 나가면
죽음을 알리는 타이머지역(?)을 벗어나서 나가버릴 수 있다.

그리되면 경기가 끝나기 전까지
무한한 공간으로 낙하를 하게 되는데
계속 떨어지다 보면 워존의 모든공간에
가스가 가득차게되면 자동 우승이 되버린다.

장점-
1. 많은 경험치로 배틀패스와 시즌렙업 둘다 크게 오른다.
2. 처음에 작업만 해두고 낙하만 하면 되다보니
튕기지도 않고 계속 낙하가 되다보니
따로 손쓸일이 없이 다른일이 가능하다.
3. 우승 콜링카드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단점-
만약 한팀이상이 이것을 사용하면 경기가 끝나지 않게되서 오류나 신고를 얻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