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하고 폭력적이고 저급한 복수극에서 벗어나 마지막에 프라이스가 추락 직전의 마카로프를 끌어올리며
증오와 복수가 아닌 박애와 용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카로프에게 기회를 주는 그런 아름다운 드라마를 쓰는 건 어떨까?
엘리가 자신의 눈먼 복수심에 대해 반성하며 조엘을 죽인 에비를 용서하며 동료와 함께 돌려보내주고
로즈 티코가 증오에 눈이 먼 핀의 자폭을 저지하며 사랑의 키스를 했듯이 말이야
식상하고 폭력적이고 저급한 복수극에서 벗어나 마지막에 프라이스가 추락 직전의 마카로프를 끌어올리며
증오와 복수가 아닌 박애와 용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카로프에게 기회를 주는 그런 아름다운 드라마를 쓰는 건 어떨까?
엘리가 자신의 눈먼 복수심에 대해 반성하며 조엘을 죽인 에비를 용서하며 동료와 함께 돌려보내주고
로즈 티코가 증오에 눈이 먼 핀의 자폭을 저지하며 사랑의 키스를 했듯이 말이야
미친놈이
돌아버린듯 - dc App
병신
평소에 뭔 생각을 하고 살면 이런 병신같은 글을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