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뉴비때
친구4인팟하다가
허허 협동전이나 함 해보실?
하고 협동전갔는데

그 시발 평원에서 시작해서
공항쪽으로 가는 그 협동전이었거든

나름대로 데스티니로
fps pve 짬좀 찬상태고
자신감에 충만한상태로 들어갔다가

거기서 ㄹㅇ 하루종일 줘터지고
저거넛에  갈리고
계속 조지게 강,간당하면서
부활릴레이하다가 전멸당하고
지랄똥꼬쇼하다가 결국 gg치고
애~미 이딴걸 어케깨냐구 ㅋㅋ 절규하면서
빤스런침

그후로 좆동전 다시는 안들어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