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갑상자나 저거넛 위주로 군수품 싸들고 가는 게 좋다.
협동전특 장비조종형 군수품 사용하는 동안 쓰는사람은 쳐맞는 게 여기서도 여전하고 딜이 애미없기 때문에 쓰고 나오면 어느새 자긴 죽어서 관전모드 들어가있다. 존버자리 잘 잡으면 물론 헬기같은 거 싸서 가는게 매애애애우 도움된다.
2. 주무장으로는 거의 경기관총이 필수다. 부무장으로는 오버킬-방패로 등짝방어메타 하는게 나을수도 있지만 군수품 장갑상자로 생존메타를 노린다면 강경대응-대충 아무거 하는 게 낫다. 협동전 강경대응은 연속킬할 때마다 무료 군수품상자(탄약-수류탄-장갑) 중에 하나가 랜덤으로 인벤에 들어오는 식이라 찍어두면 매우 도움된다.
물론 나는 쫄보라서 등짝방어하려고 방패꼈다
3. 군수품 먹을 때 순항미사일 하나쯤은 주워둬라. 방어력 애미뒤진 건 rpg병들도 똑같은데 이 새끼들이 옥상에서 빼꼼샷을 자꾸 하니까 2페이즈때 호위하는 애꿏은 전차가 터지거나 3페이즈 방어전때 rpg스플래쉬 데미지로 파티가 터지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원거리+빼꼼샷이라는 좆같은 조합이라 더 잡기어려운 건데 순한미사일로 이 똥쟁이들을 위에서 덮쳐주는 게 덜 스트레스받는다.
4. 상자 디펜스할때 올 저거넛하면 혹시나 놓친 적이 폭탄 설치했을 때 매우 난감해진다. 두명정도만 저거넛 끼고 나머지 두명은 상자에 접근해서 폭탄설치하려는 ai들 잡아족치는 별동대 전략 쓰는 게 훨씬 낫다. 물론 코어 점령전처럼 존버할 구간이 없으니 한군데 죽치기보단 상자 끼고 빙글빙글 돌면서 최대한 안맞도록 해라.
5. 상자 디펜스들은 대부분 목표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했을 때부터 시작된다. 근데 아군 보급상자 투하되는 시점이랑 이게 겹쳐서 보급상자 안깐 사람이 있음에도 디펜스를 시작해버리는 경우가 있다. 디펜스 시작하면 애미터진 주제에 몸빵도 빵빵한 놈들이 많이 몰려와서 군수품 상자 까거나 보급 깔 시간조차 없으니 네명 전부 탄약이랑 장갑 빵빵한지, 소통이 안된다면 왼쪽 하단 애들 장갑게이지가 꽉 차있는지부터 확인해주고 채워져있으면 그제서야 디펜스를 시작하는 게 제일 낫다.
6. 장갑차 호위할떄 지뢰는 미리미리 제거해야 한다. 총으로 쏴도 터뜨려도 되고, 그냥 직접 밟아서 터뜨리는 식으로 해도 된다. 코어처럼 안 엎드렸다고 즉사하는 경우는 잘 없으니 부담안가져도 된다.
7. RPG병들 고정스폰 장소는 장갑차 호위 시작할때 주유소 바로 옆 한마리-그 바로 건너편 또 한마리-그 옆 건물 2층에 한마리 이렇게 있다. 그 외에는 장갑차가 처음에 향하는 쪽 대건물에서 7~8마리가 건물입구에서 쏟아져 나오며, 빼꼼샷을 시전한다. 이후 장갑차가 좌회전하면 있는 방송국(?)건물 옥상에서 저격수들과 함께 두세마리 정도가 출현하며, 첫 상자 근처의 담벽 너머 옥상에서 또 4~5마리가 스폰된다.
담벽 너머에서 스폰하는 놈들은 장갑차 호위 때 한번, 상자 방어전 중에 또 한번 스폰되는데 장갑차때보다는 방어전때 스폰되는 거 잡기가 훨씬 어려우니 앞에서 말했던것처럼 똥쟁이 확 찢어버리는 기분으로 킬스트릭을 날려주면 된다.
끝
+ 마켓 안 구역맡아서 정리하는것도 좋음 갤럼댓글보고했는데 쾌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