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뭔가 싫지 않냐? FPS겜이란게 일반적인 한국남자 기준으로 평생 총이라곤 K2 K3 M16 M60 뭐 이정도 그것도 군필일때나밖에 만져보지 못할텐데 총겜은 세계의 신기하고 멋진 총들을 겜속에서나마 맘껏 만져보고 쏴볼수 있기때문에 FPS겜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자나
근데 콜옵도 어느순간부터 그냥 유비소프트처럼 걍 누가봐도
멀쩡히 있는 실총에 이상한 이름 붙여서 내니까 거부감듬
총기회사들이 라이센스비용을 얼마나 바가지를 씌우면 그러나 싶기도 하면서 뭔가 아쉽다 둘이 합의잘볼순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