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상하고 폭력적이고 저급한 복수극에서 벗어나 마지막에 프라이스가 추락 직전의 마카로프를 끌어올리며 증오와 복수가 아닌 박애와 용서에 대해 이야기하며 마카로프에게 기회를 주는 그런 아름다운 드라마를 쓰는 건 어떨까? 엘리가 자신의 눈먼 복수심에 대해 반성하며 조엘을 죽인 에비를 용서하며 동료와 함께 돌려보내주고 로즈 티코가 증오에 눈이 먼 핀의 자폭을 저지하며 사랑의 키스를 했듯이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웃기노
라오어 스토리 보더니 미쳐버렸노
닐드럭만게이야...
드럭만씨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파라는 사실 냄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