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르는
전문 용병이자 니콜라이 밑에서 일하는 니콜라이의 PMC 일원중 한명이다.
니콜라이 휘하의 PMC에서 일하는 예고르
당연히 프라이스와 니콜라이는 친하기 때문에 예고르도 프라이스의 명령에 따른다.
그렇게 도살자를 잡고 주먹으로 때려가면서 심문한다.
하지만 도살자가 입을 안열자
니콜라이와 프라이스가 준비한 비장의 카드인
도살자의 가족을 납치해와 협박을 하기로 한다.
카일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다르지만
심문에 동참하겠다고 하면
예고르는 슬쩍 떠나려고 한다.
한글판에선 그냥 무미건조하게 번역되었지만 사실 원문은
I can't do this.
즉 자신은 못하겠다는 것이다.
니콜라이 휘하의 PMC 에서 돈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했지만
여자와 아이 만큼은 절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은 예고르...
이것이 진정한 상남자가 아닐까?
빛 고 르
ㄹㅇ 인성도 ㅆㅅㅌㅊ임
예고르 쫄튀
자상한 남자
게이쉑
생긴건 블라디보스톡 양아치 우두머리 같이 생겻는데 인성 ㅅㅌㅊ 노
난 나가요
실제로 도살자 가족 끌고 들어올때 예고르 표정 슬쩍보면 어 시발 이건 좀이란 표정임 ㅇㅇ
쫄? 쫄???
에네미 로케이티드
왜 번역 저렇게 된거냐 ?? 저러면 다른의미아니냐...
생긴건 푸틴마냥 남녀노소 고문 잘하게 생겼으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