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나가면 핵쟁이에게 줘 터지고


협동전 돌자니 이젠 돌 의미도 없고, 리스폰 위치 아니까 개노잼이고



그냥..


새 번들 나오면 이쁘게 모딩해서 내 개인 장식장에 걸어두는


그리고선 열심히 꾸민 총을 인워갤에 소개하거나 경험담 적는


내돈 들여 이총도 잡숴봐가 유일한 재미인듯 싶다. 



마치 존윅에 나온 소믈리에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