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배그 2 300 랜쿼드 유저였다.
친구들이 fps를 좋아하지않아서 혼자 게임하는게 익숙해졌다.
그렇기에 워존도 재밌는데 같이할 사람이 없다보니
랜쿼드로 그냥 배그처럼 말없이 내가 할수있는걸 즐겼다.
그러다가 한국인분들 만나서 첫판에 우승했는데
친추오더라 같이하자고 고정적으로 할 생각은 없었는데
퇴근하고 들어오면 먼저 귓와서 같이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워존을 좀 더 즐길수있게 된거같다.
나는 좀 변태적인 성향이라 게임할때 asmr 켜놓고 게임한다.
그래서 워존할때는 사플을 좀 못하고 마음놓고 게임한다.
오히려 이게 더 게임이 잘된다.
처음할땐 총이 뭐가 좋은지 그런것도 모르고 게임하고 그랬는데
유튜브 찾아보면서 차차 알아갔던거 같다.
Kd오르기전엔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적을보면 쫄아있었다.
자신감을 가져라 죽어도 굴라그가 있고 팀원이 부활시켜주겠지.
항상 뒷선에서 스나쏘던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ar sr조합으로 항상 팀원보다 먼저 앞에서 스쿼드한테 시비걸고 팀원이 붙어줄때까지 괴롭힌다. 그래서 허무하게 뒤지거나 그런게 많기도 하지만 혼자 3대1해서 이기고 그러기도한다. 피지컬을 키우는건 자신감인거같다.
팀원들도 다들 좋으셔서 내가 잘한 플레이는 칭찬해주신다.
그래서 더 힘이 나는거 같고
다들 나한테 먼저 부활키트사라고 권유하신다.
다 죽어있을때 나 먼저 살려주라고 그러고 불평 불만없으시다.
팀원분들도 요즘 실력이 늘어가는거 같은데
Kd나 평처에선 변화가 미미해서 좀 닦달하고 있다.
시야각은 배그에서 랜더링 그거랑 똑같은줄알고 120썻었는데
사람 콩만해지고 시야가 늘어서 24인치 모니터로는 최적이라서
콜옵도 시야각 120해주고 있었다.
0점이건 1점이건 2점이건
야! 너두 할수있어
그러니깐 내가 못한다고 생각해서 피하지말고
할수있다 생각하고 해라!
내가 글을 못쓰지만
1.자신감을 가져라
2.자신감을 가지자
3.자신감이 곧 에임이다.
친구들이 fps를 좋아하지않아서 혼자 게임하는게 익숙해졌다.
그렇기에 워존도 재밌는데 같이할 사람이 없다보니
랜쿼드로 그냥 배그처럼 말없이 내가 할수있는걸 즐겼다.
그러다가 한국인분들 만나서 첫판에 우승했는데
친추오더라 같이하자고 고정적으로 할 생각은 없었는데
퇴근하고 들어오면 먼저 귓와서 같이하자고 하더라.
그러면서 워존을 좀 더 즐길수있게 된거같다.
나는 좀 변태적인 성향이라 게임할때 asmr 켜놓고 게임한다.
그래서 워존할때는 사플을 좀 못하고 마음놓고 게임한다.
오히려 이게 더 게임이 잘된다.
처음할땐 총이 뭐가 좋은지 그런것도 모르고 게임하고 그랬는데
유튜브 찾아보면서 차차 알아갔던거 같다.
Kd오르기전엔 자신감이 없어서 항상 적을보면 쫄아있었다.
자신감을 가져라 죽어도 굴라그가 있고 팀원이 부활시켜주겠지.
항상 뒷선에서 스나쏘던걸 좋아했는데 요즘은 ar sr조합으로 항상 팀원보다 먼저 앞에서 스쿼드한테 시비걸고 팀원이 붙어줄때까지 괴롭힌다. 그래서 허무하게 뒤지거나 그런게 많기도 하지만 혼자 3대1해서 이기고 그러기도한다. 피지컬을 키우는건 자신감인거같다.
팀원들도 다들 좋으셔서 내가 잘한 플레이는 칭찬해주신다.
그래서 더 힘이 나는거 같고
다들 나한테 먼저 부활키트사라고 권유하신다.
다 죽어있을때 나 먼저 살려주라고 그러고 불평 불만없으시다.
팀원분들도 요즘 실력이 늘어가는거 같은데
Kd나 평처에선 변화가 미미해서 좀 닦달하고 있다.
시야각은 배그에서 랜더링 그거랑 똑같은줄알고 120썻었는데
사람 콩만해지고 시야가 늘어서 24인치 모니터로는 최적이라서
콜옵도 시야각 120해주고 있었다.
0점이건 1점이건 2점이건
야! 너두 할수있어
그러니깐 내가 못한다고 생각해서 피하지말고
할수있다 생각하고 해라!
내가 글을 못쓰지만
1.자신감을 가져라
2.자신감을 가지자
3.자신감이 곧 에임이다.
별애별새키들이 다쳐오네
ㅋㅋㅋㅋ
크 멋지다 힘내자
와 대단해 이제 코우즈로 가주세요
아.. 예;; - dc App
컨셉이지? - dc App
뭐야이건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