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판무렵까지 친구랑 둘이 랜쿼드만하면서 디코에 콜옵채널 있는지도 몰랐음
그러다가 워존공식 디코? 여기 알게되서 거기서 4월당시 kd2점 초반 평처 5.5인가? 여튼 6은 안되었음 하여튼 나쁘지 않게 쏘는 양반 한명 만남
당시에 워낙 친구랑 내가 개좁밥이기도 했음 나는 0.45 평2? 이랬으니까.. 우린 100판 넘게하면서 1승이었는데 임마는 20몇승인가 그랬고..
그래서 그사람이랑 그날 하루종일 겜하면서 와 이샊ㄱ ㅈㄴ 잘하네 하면서 했는데
임마가 성격이 더러워서 처음만났는데도 엄청나게 성질내고 스트레스받게하고 못한다고 지랄지랄을 아주 .. 근데도 게임은 그날 하루종일 같이해주더라
간간히 그 디코채널에서 그 후로도 몇번 만났지만 성격은 여전했음, 누구에게든 개지랄을 해대고 좀만 자기 맘에 안드는 플레이하면 더럽게 성질내고 짜증내고 한숨쉬고
그러다가 어떤 개빡고수 두명을 만나서 키움당했는데
친구는 현재 3.6 평 10이고
나는 3.1 평 8을 찍음
한번은 게임하다가 친구가 그말을 꺼낸적이 있음, 우리가 이제 예전에 그 우리 갈구던샊기보다 훨씬 잘해졌는데 한번 만나게되면 존나 갈궈주자고
나는 ㅈㄴ 억울하게 갈굼당했던게 금마 만났던 첫날 그냥 평지 뛰어가는데 저격 시야 가린다고 저격수가 바라보는 방향 뛰지말라고 무슨 그런 개념없는짓을 하냐고 그니까 님이 존나 못하는거라고 욕쳐먹었던게 생각남
그냥 나는 우리가 현상금 쫒는 방향으로 뛰어가던거였는데.
그샊기 만나면 갈궈주자 라고 이야기한게 kd 3을 찍기전 이야기였는데 기적같이 오늘 같이 하게됨
임마 친구 삭제 했었는데 오늘 우연히 만나게 되서 같이 두판 게임함
두판 하면서 진짜 최근 한달간 스트레스 이새끼한테 다 풀은거같음
이새끼는 비행기가 어떻게 가든 몇명이 내리든 무조건 다운타운만 가는놈인데
다운타운 가줘서 초반교전 미친듯이 일으키면서 아 빽업 존나 안오네 이래서 스탯 낮은 애들이랑 못해처먹는다니까, 아 어디라고 말하면 팍팍 알아처먹어야지 왜캐 답답하지 머리가 안돌아가나 계속 갈굼
미친듯이 갈구니까 이새끼가 두판 승리 버스 타고는 겜 너무 빡세다고 중얼거리더니 말도없이 쳐나감 ㅋㅋ
씨발롬 진짜 똑같이 겪게 해주니까 지도 멘탈 터지는지 그냥 나가는거 냅둘수 없어서 디코로 왜 나가시냐고 계속 하자고 간만에 하니까 재밌지 않냐고 조롱하니까 말 없이 디코까지 나가더라
안그래도 임마 게임 최근 한달동안 아에 안하다가 오늘 다시 들어온거던데 다시 안들어올거같음 한동안
근래에 워존하면서 많이 질려가던차였는데 되게 활력이 충전되서 간만에 새벽 늦게까지 겜하게 된듯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참교육이노
? 아니 재능이 있었던거 아니냐 무슨 0.4에서 3점을 넘기노.. - dc App
나만해도 1300판이고 버스탄 판도 엄청나게 많음 그리고 우리 키워준 고수 둘이 즈그가 진짜 삼국지 여포라도 된거마냥 전투광이여서 킬을 안먹을수가 없는 교전만 일어나다 보니 많이 죽으면서 킬하는법도 자연스레 늘어서 여까지 올라옴
많이 죽었지만 고수둘이서 맨날 살아남아서 나랑 친구 계속 부활시켜주고 킬먹여주고 하다보니.. 그리고 자리 잡는법 교전센스 등등 늘어나면서 유리한 지대에서 킬 먹을수밖에 없는 상황 만들어지니까 kd 쭉쭉 올림 솔직히 지금도 많이 버스타는 입장이긴 함 스탯에 비해서 아직도 오더를 어케해야할지 이런건 전혀 감이 안잡힘
1300판 십;; 인워갤 록리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