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형성된 여론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옆사람이 그 손바닥보면서 하늘이 안보인다 하진 않을건데
그냥 비가 깡을 대처하듯이 시들해진 콜옵 인기에 본인을
어느정도 희화해서 좀 센스있게 넘어갔음 안되나
항상 그 판단이 아쉽다
깎아내릴수록 완벽해지는 조각상도 아니고
어느정도 본인이 브레이크 잡아줘야 하는데
깎아 나가다보면 결국 사라지는건데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네
근데 지금도 안늦었다
용기를 내라
원래 첨엔 겁나서 다 남탓으로 돌린다
그리고 만만한 특정 타겟을 조지겠지 하지만
본인이 문제임을 인지한 지금 시점에
부정하지말고
부정행위도 하지말고
당당하게 대처해라
맞는 말임 이런 고난겪는 스트리머들 차고넘치는데 본인이 어느정도 놓고 받아들이면 급호감등극하는 건데 생각이 좀 짧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