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성능으로만 보면 사실 말 안 해줬으면 잘 몰랐을 가능성도 큼 그라우는 그나마 조금 덜덜 떨리는거 그 정도
실제로 하향이 체감이 커서 이제 안 쓰는게 아니라 일단 예전에 레네티 3점사 아킴보, 357 스네이크 아킴보 이런거 하향 먹을때부터 반 죽이거나 엠포 잠수함 때도 좀 반애자스럽게 만들어놓은게 있어서 미리미리 미래를 준비한답시고 램7 엠13 킬로 다 키워놨는데 써보니까 재밌어서 쓰다보니 그라우 갈릴을 잘 안 쓰는거지
솔직히 그라우는 지금 써도 명불허전임 그냥 하향 전이랑 사거리 달라진 것도 어차피 레이저로 박혀서 한두방 더 박아야되기야 하겠지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지
ㅇㅈ 원래 그라우를 안썼던 입장에서 이번에 그라우 처음써봤는데 이게 너프먹은 총인가 싶을정도로 진짜 반동은 모든총기 다 씹어먹더라
357 레네티 아킴보 작살낸거처럼 아예 사지를 뜯어버린게 아니라 납득가능한 적당한 너프수준이라 이젠 그냥 진짜 취향껏 총 골라끼면됨
그라우 관짝 보낸게 아니라 적당하게 너프해서... 아직도 계속 쓰는중
ㅇㅇ 사실 안 알려줬으면 모를 수준임. 너프됐다는 인식때문에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