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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급 = 사기에 가까운 성능을 내는 총



m4  - 말이 필요함? 명중률 TTK 부속 성능 등 빠지는 게 하나 없는 적폐총 1순위


람7 - m4 뺨치는 적폐총 TTK도 개좋은데 명중률이 나쁘거나 특별한 단점이 있는 것도 아님


오든 - 원/근거리 모두 미친 TTK로 압살할 수 있는 총, 2발킬인데 연사가 가능하다. 부속에 따라 ADS가 존나 느리거나 탄창이 조루라는


단점들이 있지만 개쩌는 화력이 커버쳐줌


mp5 - smg의 적폐, TTK도 빠른데 사거리가 존나 짧거나 탄창이 조루인 것도 아님. 명중률도 SMG치곤 상당한 편


725 - 샷건의 적폐, 너프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미터진 성능으로 근거리에선 이만한 깡패가 따로 없다.


2발이라는 고질적인 단점이 있지만 연사력과 화력으로 커버침.


PKM - LMG의 희망. 고화력에 사거리가 길고 부속 성능도 좋아서 킬스트릭 파괴용이든 원거리 지원용이든 무난하게 쓸 수 있음.


R90 - 샷건의 적폐 2, 725와 달리 한발킬이 비교적 덜 나고 기동력도 떨어지지만 14발이란 넉넉한 탄창에 2연발, 적당한 사거리로


근거리에서 725와 함께 마주치면 씨발 소리가 절로 나오는 놈이다.



A급 - S급은 아닌데 성능이 좋은 총



킬로 - 넓은 개조폭에 저반동, 적당한 TTK로 에임고자들도 잘 쓸 수 있는 만능총이다.


팔 - 발당 45~54라는 미친 대미지에 광클로 연사가 가능한 총. 장거리 지원용으로도 쓸만하고 근거리에서 광클로 적을 갈아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스카 - AK보다 우수한 화력에 높은 명중률을 가지고 있다. 대신 AK보다 기본 장탄수가 10발이나 적다는 단점이 있음.


AK - 스카에 비하면 명중률과 화력이 낮은 편이지만, 7탄 총기답게 화력이 좋은 편이고 개조에 따라 근거리/장거리용으로 써먹어도 좋은 총.


MP7 - MP5만큼은 아니지만 개빠른 연사력에 높은 기동성을 가져 SMG의 장점인 기동성에 특화된 총이다. 근거리에서 에임 펀치를 존내 먹일수도


있고 반동과 사거리를 잡아서 근중거리 교전을 해도 좋은 총이다.


어그 - 우수한 TTK에 개조에 따라 화력도 챙길 수 있는 우수한 SMG다. 개조에 따라 중거리 교전에 써먹어도 좋음.


그라우 - 개조에 따라 천차만별의 성능을 낼 수 있는 총. 저반동에 빠른 ADS 긴 사거리를 가져 원거리 교전에 특화됐다.


오리진 산탄총 - 자동 샷건에 개조에 따라 탄창을 크게 만들 수 있어 근거리에서 깡패인 총. 그렇지만 사거리가 워낙 짧고 화력이 비교적


약한 편이라 원샷킬은 잘 안 난다.


SKS - DMR의 희망, 시즌 3에서 새로 나온 총으로 m14(EBR)과 비교하면 더 많은 탄창과 명중률을 챙기고 화력을 포기한 느낌이다.


하지만 기본 20발이란 넉넉한 탄창에 emr처럼 2발킬이 가능하다.


드라구노프를 제외한 저격총 - AX와 HDR. 똥싸개들의 베스트다. HDR은 초장거리 저격에 AX는 줌속 개조를 해서 돌격 스나로 써먹는다.





B급 - 뛰어난 성능을 낼 수도 있지만 상위호환이 있거나 운용이 까다로운 총



M13 - 대미지가 낮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헤드샷 효율이 높고 고연사라는 특징을 살려 운영하면 상당히 좋은 총이다.


파마스 - 개빠른 3연사로 원탭에 적을 족칠 수 있지만 사용하는 게 까다로운 편.


피구공 - 근거리에선 높은 연사력과 장탄수, 개빠른 질주 전환 속도로 적을 갈아버릴 수 있지만 기본 대미지가 낮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우지 - 처음엔 개쓰레기 총이었지만 지금은 여러 상향들과 개조 부품들로 그럭저럭 쓸만한 성능을 내는 SMG.


680 - 용숨탄이나 슬러그 상향, 샷건 중 가장 긴 편인 사거리 등으로 근중거리 교전에 특화됐지만 여전히 r90이나 725가 사기라 빛을 못 보는 총.


MG34 - 개쩌는 화력을 가졌으나 존나 느린 장전 속도, ADS, 기동성 등으로 저평가 받기 쉬운 총. 대신 이런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상황에서 쓰면 눈 깜빡할 사이에 적을 분쇄시킬 수 있다.


SA87 - 처음엔 우지만큼 쓰레기 취급받았지만 버프로 인해 원거리에서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내게 된 총. LMG처럼 총알을 뿌려서


적은 제압하는 것보단 긴 사거리를 이용해 사거리 바깥에서 적을 족치는데 유용하다.


석궁을 제외한 DMR들  - EBR, 카구팔, mk2 카빈이 속한다. EBR을 제외한 두 총은 가슴 1발킬이 가능하고 사거리나 명중률도 나쁘지 않으나


이 두 총은 연사가 불가능하고, EBR은 연사가 가능하지만 막 쐈다간 차탄을 맞히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잘 쓰면 가슴 한방/헤드 한 방을 노려


적을 순식간에 족칠 수 있지만 이래저래 쓰는 게 어려운 편.


비존 - 장탄수가 많다는 장점 외엔 큰 장점이 없다. 반동이 안정적인 정도? 다른 SMG들 성능이 더 좋아서 거의 안 쓰인다.


m91 - PKM 하위호환. 반동이 더 착하거나 기동성이 더 좋은 것도 아니고 걍 애매하다.


스트라이커 - 45탄이 원탭이 가능하다지만 조루 탄창이고, 근거리나 중거리나 다른 총에 밀리는 성능을 지녔다.


다른 smg들에 비해 여러모로 불안정한 성능임. UZI 상위호환에 가까웠지만 uzi가 상향을 많이 받아서 이젠 비슷비슷한 듯






C급 - 굳이 쓸 이유가 없는 총



홀거 - 지금까지 나온 총 중에서 똥총 이야기를 하면 꼭 나오는 총. LMG로도 AR로도 애매하기 짝이 없다.


로그 - 샷건의 수치. 화력도 약한데 장탄수가 많거나 기동성이 뛰어나거나 연사력이 좋거나...장점은 없고 단점만 많은 총.


크로스보우 - 사실상 예능용. 다양한 유틸 화살이나 몸샷 1방, 기본적으로 총성이 안 들리는 장점이 있지만 탄속이 느리고 낙차가 있으며


이래저래 익숙해지기 전까진 써먹기 어렵다. 그리고 그 실력이면 다른 총을 드는 게 효율적임.


드라구노프 - 저격총의 폐급. 연발이 가능하지만 탄이 존나 튀어서 사실살 불가능하고 사거리가 긴 것도 아니다.


다른 저격총 성능이 우월해서 굳이 쓸 이유는 없을 듯.






주관적인 거니까 걍 재미로 보셈


시진핑 개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