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도 다가오고 더운데 콜옵배경은 건조하고 먼지쌓인맵들만 있어서그런지
여름시즌되니깐 너무 덥게느껴진다 일반맵도 그렇지만 워존은 특히 햇빛도 내리쬐고 주변나무도 침엽수라 더 덥게느껴짐
물론 맵마다 진흙바닥이나 고인물정도는 있지만 그게 시원하다고 느끼는사람은 없을듯
비도 추적추적 축축하게오고 어떤맵은 소나기도오고
지붕에 물떨어지는소리나 처마밑에 떨어지는 물줄기같은거 보면 참 시원하고 좋을텐데
빗소리에뭍혀서 사플도 제한되서 전략도 바뀔거고
이번작이 세세한 디테일에 신경쓴겜이라 비내리는 맵 나오면 진짜 좋을거같다
비맞고 실내가면 물묻은 전투화소리라던가 사냥꾼특전쓰면 빨갛게 보이던게 비뭍은 신발밑창 자국으로 보인다던가
배필처럼 총에 물방울 뭍고 옷소매도 젖고 이런거
초창기에는 모르겠는데 동굴 야간전이 있었음? 그런거라도있으면 시원할텐데 아쉽다
용량 300기가
시발맞네
동굴야간전이라면 아지르동굴 야간전있지 가끔 리얼리스틱모드 풀리면 돌렸었는데 초창기엔 나름 야간전 밀어준다고 야간전 리얼리즘 목록도 있었는데 요샌 잊혀짐
겜 나오자마자 샀다가 당시에 윈7이라 렉오져서 접고 윈10바꾸고 잘되서 시즌2 말때 복귀하고 지금까지하는데 그 전에나왔나보네 야간전 재밌어보였는데 아쉬움
야간전 리얼리즘 이제 일반 코어 필터에 등록되어 있음. 언제나 가능함
빗소리 용량 하나만 30기가는 처먹을듯
4마리맞다
대체로 그런 맵들은 가시성 문제를 호소하는 불호가 더 많아서 일부러 그런 맵들을 배제하고 있는듯 모던1의 오버그로운, 2의 언더패스, 3의 부트렉 맵은 맵 구조는 모르겠으나 적 식별이 어렵다고 싫어하는 유저들이 좀 있었음. 그나마 모던1 웻워크가 맵이 단순해서 인기는 끌었던듯
그거를 코어나 워존 기본맵에 넣어버리면 문제가많겠지만 적하장/사격장 이런것처럼 비내리는맵만 따로 돌릴수있게 만들어주면 할사람만 하고 좋을텐데 아니면 여름시즌에만 나온다던가
야간전 사례를 보면 그렇게 분리되어도 많이 하지 않아서 결국 폐지될것 같음 그리고 개발자들 이야기 들어보면 추가 맵 제작한다고 굉장히 분주히 움직이는 것 같은데 여유 자원을 굳이 그 쪽 컨텐츠 제작으로 돌리진 않을것 같음
좆커딜리 같은 맵이 병신맵이라고 소문난 이유 중 하나가 가시성 때문인걸 생각하면 비오는 맵 같은건 불호가 많지 않을까 싶음
좆커딜리 개인적으로 개싫어함 맵도좁은데 가시성도안좋고 장거리좀 볼라하면 렉 오지게걸림
총기 기능고장느서 안됨
브루엔100발 총열식혀줘서 좋지않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