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핵무새도 아닌데 존나 찝찝한 일이 너무 많았다


그런일이 생기고 아무도 안믿게 되어버림


디코에서 게임을 하면


적이 핵이냐 아니냐 의문을 가지며 핵을 찾는거보다


팀원이 핵인지 아닌지 더 많이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 보는 습관이 생겼다


지속적으로 그쪽으로 집중 하다보니 점점 익숙해지며 보는눈이 생기고


팀원내에 의심가는 사람이 잘보이기 시작함


일단 요즘 4인팟하면 최소 1명은 무조건 핵 의심이 된다


그리고 이때까지 갤디코에서 심하게 찝찝했던 사람은


결국 핵인거 걸리더라


아직도 찝찝한 사람 수두룩하다


심할땐 나 빼고 3명이 전부 핵일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