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충 초보인데 맨날 랜쿼드나 솔로만 돌림


갤디코가 해보고 싶었는데 갤에서 보니 정공 소굴일 것 같고 한판 하면 다 밥먹으러 갈 것 같아서 무서워서 못해봄


그러다가 오늘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다들 친절하게 잘해줌


팀이 통일되게 시원시원하게 플레이 하는 걸 처음 겪어봤는데


랜쿼드를 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플레이라 신기함


내가 지금까지 했던 건 콜옵이 아니었고 이게 콜옵이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