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지해머 ㅈ되는 과정
월드 워2 흥행 이후에 슬레지해머 사장 둘(마이클, 글렌)이 액티비전 임원으로 승격됨 -> 여기까진 좋았으나 개발자들이라 서류 업무가 안맞았던건지 사내 정치질에 회의감을 느낀건지 퇴사 갈김 -> 얼마 뒤 마이클은 2k 산하 회사 수장으로 글렌은 펍지 산하 회사 수장이 됨 -> “사장님들이 새 회사 차렸다고?” 하고 기존 슬레지해머 인원들 다 런함 -> 슬레지해머 인력난 터져서 ㅈ됨

액티비전의 레이븐 투입, 그리고 병신같은 기싸움
액티비전 입장에서는 똥줄 타기 시작함, 인력난인 슬레재해머 혼자서 프로젝트 감당하기에는 누가봐도 좆될 상황이라 인워 모3 사태 때처럼 슬레지해머에 레이븐 붙여서 공동 개발 해보라 함. 근데 병신들이 서로 돕지는 못할 망정 기싸움을 좆되게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레지해머 입장에서는 “아 시발 왕년에 우리가 3사이클에 한축을 담당했다 아이가, 닥치고 따라와라”고 레이븐 입장에서는 “뭐래 허접들만 남은 것들이 ㅋ 니들 아이디어보다 우리 아이디어가 좋다니까” 뭐 이런 식이였겠지 그래서 작업이 말 그대로 개판 상태가 됨

액티비전의 트아 투입
서로 으쌰으쌰 해봐라 투입했더니 존나 싸움 ㅋㅋㅋㅋㅋ 액티비전 피꺼솟 해서 “병신들아 다 닥치고 큰 형님 투입할 테니까 따라라” 하고 트아 투입, 2년 뒤에 뭔갈 낼 예정이었던 트아 트아둥절하고 강제로 끌려감, 위에서 까라면? 까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둘이 싸우면서 만들어놓은 작품이 ‘냉전’이라 함. 트아 “시발 이걸 어케 살리냐..” 하고 눈물의 똥꼬쇼 하면서 만든게 블랙옵스 콜드 워임


솔직히 이번 작품 ㅈ되면 트아가 아니라 슬레지해머랑 레이븐 욕해야 한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