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이 좋아서 핵인줄 알고 붙은건지 그냥 심심해서 붙은건지 플레이를 워낙 그지같이 해서 붙은건지는 알 수 업지만 일단 눈깔에 3,4 같은거 붙어있으면 학창시절 때 못 받은 관심 이제서야 받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