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어에다가 스토리 뒤죽박죽이라 아무 정보없이 플레이하면 존나 어리둥절한 게임인데 미리 나무위키로 스토리 스포 본다음에 게임하면 아 이게 복선이구나 확인하면서 플레이하게돼서 흥미로움 다만 게임플레이 자체가 노잼이라서 아쉬움
노잼은 아니었는데 졸라 어려웠던건 기억남
모티브가 된 시기적절 했고 나름 괜찮을뻔 했는데 게임 플레이가 별로에다 캐릭터들도 몰개성, 스토리는 너무 비비꼬아 악평을 받게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