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기업의 이미지에 큰 손해를 입히고, 그로인해 기업에 상당한 금액의 손실을 주어....

(중략)

피고인에게 벌금 2천만원과 손해배상금 10억을 선고하며, 이에 불응할시, 징역 20년에 처합니다.


"아.. 나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는것인가. . . .?"


"교익아."


"???"
"거기 누구십니까?"

"교익아.. 내말 들리노?"

"누구냐고요!!"


"우리 교익이.. 내가 누군지 알겟노..?"

"대통령...님..?"



"교익아!! 왜 나가 보이노?!"



". . . . . 예...? "



"긴말 필요없고 경례부터 받으라 이기!"


"아니.. 대통령님께서 왜 경례를..."


"아직도 상황 파악 못하노? 우리 교익이 상상력에 ㅇㅂ 하나 박아준다 이기야~"


"대통령님 대체 무슨말을 하시는겁니까?!!"


"아니 시발 아침부터 존나 시끄럽네"



"원순짱~ 왠일이야~?"


"왜긴 ㅋㅋㅋ 산책하러나왔지 씨발년아 ㅋㅋㅋ"

"근데 뭔일이냐?"


"그게 우리 교익이가 운지해가 우리를 보게됫다지않노?"
"거 원숭쨩이 구경좀 시켜주라 이기야~"


"아이...씨발 진짜..."



"이렇게 부탁한다 이기야~"



"너 나한테 빚졋다 씨발년아"



"암튼간에 ㅋㅋㅋㅋ 우리 교익이 왜그랬어..? 삶이 힘들면 말하지.. ㅋㅋㅋ 씨발년이..."


"일단 기념으로 맛좀보자 씨발년아"